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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원작의 그래픽으로 동화감성 물씬...'트오세: 모바일 리메이크'

김훈기2016-11-17 14:58


IMC게임즈는 MMORPG '트리오브세이비어(이하 트오세)'를 모바일로 탈바꿈 시켰다.

'트오세'의 모바일 버전인 '트오세: 모바일 리메이크'는 원작의 수려한 그래픽과 사운드를 모바일에 최적화 시킨 MMORPG이다.

간편한 조작과 직관적인 UI로 게임이 재구성됐으며 원작의 다소 복잡했던 육성 시스템이 간결화 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트오세: 모바일 리메이크'또한 원작과 동일한 형태를 가진 아이템들과 몬스터, 게임 내 NPC 등이 등장한다. 원작에서 중요한 스토리이자 이동 기능을 가지고 있는 여신상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개발 버전에서는 소드맨과 아쳐가 구현돼 있으며 두 캐릭터 모두 성별과 헤어스타일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한 원작에서 처럼 직업 특성을 살린 디자인의 코스튬 복장도 등장하며 이 아이템은 능력치도 가진다.

유저들은 스킬창에서 사용 스킬 4종을 장착하고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체력 회복 버튼과 자동사냥도 지원해 플레이 편의성도 높였다.

특히 스킬 아이콘의 경우 원작에서 작게 느껴졌던 것과는 다르게 모바일에서는 좀 더 상세한 그림으로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지스타2016' 넥슨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게임은 알파 버전으로 출품돼 현장에서는 소드맨과 아쳐 두가지 직업을 즐길 수 있다. 20분 분량의 시연용에는 원작 속 지역인 사울레이숲과 클라페다까지의 퀘스트가 담긴다.

유저들은 20분 가량 플레이를 통해 스킬 사용 및 습득, 아이템 강화, 퀘스트, 원작의 그래픽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한편, '트오세' 모바일 버전은 현재 제작이 진행 중이며 출시일은 미정이다.
 
 
 
 
 
 
 

▶지스타2016 특별영상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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