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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런 게임의 강자 모바일로 돌아왔다...'테일즈런너 리볼트'

김훈기2016-11-17 14:48


'테일즈런너 리볼트'는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달리기 대결을 담아낸 런 게임이다.

동명의 온라인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단순한 조작을 통한 실시간 레이싱 대결, 기록 경쟁, 스토리 모드, 마을 꾸미기인 테런 빌리지 등을 콘텐츠로 갖췄다.

또한 게임 개발을 맡은 라온엔터테인먼트는 SD형태로 구현된 '테일즈런너'의 캐릭터들과 가상 버튼 3개로 이뤄진 플레이 인터페이스를 통해 원작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시켰다.
 

게임 플레이는 드리프트와 점프를 활용해 장애물을 뛰어 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드리프트 버튼으로 게이지를 채워 순간 적인 가속을 하거나 대시를 통해 빠른 달리기, 더블 점프를 이용한 장애물 및 오브젝트 수집을 통해 달리고 있는 캐릭터를 컨트롤하게 된다.

더불어 런 플레이 또는 테런 빌리지를 통해 경험치를 획득해 캐릭터를 5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으며 코스튬, 펫을 이용해 꾸밀 수 있다.
 

이번 '지스타2016'에서는 메인2 캐릭터 초원과 밍밍, 1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1챕터, 타 유저와 실시간 달리기를 펼치는 서바이벌 모드, 각각 미션이 있는 라이선스 모드 6종이 마련돼 달리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임의 메인 로비 역할을 하는 테런 빌리지도 시연 버전에 담긴다. 테런 빌리지에는 게임 재화를 수집해 재화, 경험치, 아이템 등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건물들이 위치한다. 시연 버전에서는 모든 건물이 구현된 마을이 준비된다.
 
 
 
 
 

▶지스타2016 특별영상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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