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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턴제 전투에 박자감을 더했다...모바일 RPG '언노운 히어로즈'

김훈기2016-11-17 14:42


넥슨이 2017년 출시를 목표로 한 '언노운 히어로즈'는 지구 영웅과 우주 악당간의 전투를 그린 모바일 RPG이다.

또한 게임 내 세계관은 기계 문명을 대표하는 메카닉, 아시아 정서가 담긴 요괴, 중세를 바탕으로 한 판타지, 현재 문명인 학원 등의 혼합으로 구성돼 있다.

유저들은 턴 기반 전투에서 플레이 도중 발생하는 인터셉트, 택티컬 스킬 등을 활용해 박자감있는 전투를 벌이게 된다.
 

게임 내 캐릭터들은 각 콘셉트와 스토리에 따라 밴드라는 그룹에 속해 있다. 주요 캐릭터들을 살펴보면 늑대인간의 마지막 후예인 알렉산더, 키메라 늑대 소녀인 옐레나, 영원의 숲에서 온 코라, 종족 연합 소속 코드B의 발렌티나, 코드B 요원 중 하니인 소피아 등이 등장한다.

이 캐릭터들은 DNA 수집, 뽑기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 개별 스토리, 우호도 시스템, 연계 스킬, 궁극기 등의 능력을 지닌다. 특히 전투 시 발생하는 캐릭터들의 인터셉트, 택티컬 스킬을 가지고 있어 활용도에 따라 잠재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언노운 히어로즈'는 시즌1 기준 300여 개가 마련된 어드벤처 모드, PVP, 월드 보스, 자원 쟁탈전 등을 콘텐츠로 갖췄다. 이번 '지스타2016'에 출품되는 시연버전에서는 도시를 위협하는 요괴 형제와의 대결이 담긴 어드벤처, 교실 맵에서 영웅의 성능을 테스트해보는 프리플레이가 담긴다.

또, 월드보스의 경우 5명의 유저가 팀을 이뤄 보스를 상대하는 콘텐츠이다. 보스로 등장하는 드래곤 제노스와 거신병기 발토스는 이번 지스타에서 영상으로만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2016 특별영상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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