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취재/기획

[지스타]"빛의 속도로!"...개막과 함께 유저 몰린 부스는?

김훈기2016-11-17 12:24


'지스타2016' 개막과 동시에 유저들은 '넥슨' 부스로 몰렸다.

관객들은 입장시간 3시간 전인 9시부터 지스타를 즐기기 위해 긴 줄을 늘어서 있었다. 개막과 동시에 유저들은 원하는 게임사의 부스로 이동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다수의 현장 안내원들이 입구에 배치돼 지난와 달리 전시장으로 뛰어드는 유저들의 안전을 신경쓴 점이 돋보였다.

유저들은 중앙홀 입구에서 전방으로 펼쳐진 400부스 규모의 넥슨 부스로 몰려들었다. 이 곳에는 온라인 게임 페리아연대기, 하이퍼유니버스, 천애명월도, 니드포스피드 엣지 등과 모바일 게임 던전앤파이터: 혼, 다크어벤저3,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테일즈런너 리볼트 등이 마련됐다.

이번 넥슨의 부스는 '현실을 넘어 또 다른 즐거움의 세계로 가는 길'을 모토로 시연, 영상용 출품작을 모두 합해 총 35종의 게임을 유저들에게 공개한다.

한편, '게임을 넘어서 좋은 미래를 만들어가자'를 주제로 부산 벡스코에서는 오는 20일까지 나흘간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6'이 열린다.
 
 
 

부산=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스포츠 뉴스

PHOTO & 화보

여신이 존재한다는건 이런 느낌일듯

[LOL] SKT를 떠나는 정글러 벵기의 마지막 회식

손나은 얼굴이 원래 이렇게 컸나?

당신만의 취미공간이 생겼다 당신의 선택은??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