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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비타용 RPG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17일 출시

최종배2016-11-17 11:52


인트라게임즈는 니폰이치소프트웨어와 협력해 휴대 게임기 PS 비타용 RPG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을 17일 출시했다.

이 게임은 도시 루프란의 지하에 잠들어있는 불가사의한 미궁과 그곳을 공략하기 위해 방문한 마녀 드로니아와 그녀의 제자 루카, 지하미궁 공략에 성공한 남자가 집필한 책 요로역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를 다룬다. 턴 기반 전투와 부대 진형 등의 전략적 요소가 구현됐으며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던전을 탐색하는 재미를 준다.

한편, 회사측은 게임의 발매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공략 요령을 공유하는 이벤트(blog.naver.com/intralinks/220861974764)를 진행한다. 게이머가 알아낸 꿀팁을 덧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게임 관련 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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