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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스톤에이지,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수상

최종봉2016-11-17 10:01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턴제 RPG '스톤에이지'가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본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넷마블은 지난해 게임대상에서 대상 등 6관왕을 거머쥔 '레이븐'에 이어 '스톤에이지'를 통해 또 한번 본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넷마블은 지난 2013년 몬스터 길들이기(최우수상), 모두의마블(인기상), 2014년 세븐나이츠(인기상/기술창작상 캐릭터 부문) 등으로 꾸준히 수상작을 배출해왔다.
 
지난 6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스톤에이지'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 요소와 턴제 방식의 전략성을 갖춘 게임으로 출시 직후부터 높은 인기를 끌었다. 또 지난 9월에는 아시아 시장에 진출해 출시 7일 만에 홍콩, 대만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최정호 넷마블엔투 대표는 "이용자와 펫과의 교감을 강조한 감성 코드와 성장의 다양화를 통해 나만의 취향대로 만들어갈 수 있는 독창성을 조화롭게 구성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용자 중심의 운영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올해 게임대상에서 넷마블은 사회공헌우수상도 수상했다.
 
넷마블은 문화 만들기(게임문화체험관, 장애학생e스포츠대회), 인재 키우기(넷마블게임아카데미, 견학프로그램), 마음 나누기(모두의마음, 장애인권익사업)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09년부터 넷마블은 장애학생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최대규모(약 1500명)의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해왔으며, 2008년부터 전국 특수학교에 PC, 모바일, VR 등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문화체험관을 총 30개소 설치했다.
 
또 올해부터는 미래 게임 인재를 양성하는 청소년 게임예술교육,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게임소통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넷마블게임아카데미'를 새롭게 시작하는 등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넷마블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으로 세대 간 공감을 증진시키고, 장애인과 일반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예술적 감각을 발달시키고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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