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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술 대표 우수상 소감에 눈길..."대통령상 아니라 다행"

김훈기2016-11-16 18:46


"대상 이름이 대통령상이더라. 안받아서 다행이다. 더 나아진 미래에서 좋은 게임을 선보이겠다"

16일 열린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이원술 로이게임즈 대표는 이 같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수상에 만족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모바일 공포 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이하 화이트데이)'의 제작사인 로이게임즈는 16일 열린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 기술창작상 기획&시나리오 부문을 차지했다.

또, 로이게임즈 소속 원범섭 프로그래머와 신진섭 기획자가 각각 우수개발자상인 프로게이밍과 기획 디자인 부문 상을 받았다. 이로써 이번 게임대상에서 4관왕을 차지하면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화이트데이'는 2001년 PC 패키지용으로 발매된 동명의 원작을 14년 만에 모바일로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16' 소니 부스에서 VR버전으로 개발된 '화이트데이 스완송'의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취재: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사진: 강미화 기자 re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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