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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D-1 들썩이는 부산, 준비 한창인 벡스코

강미화2016-11-16 18:00


'지스타2016'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행사가 개최되는 부산 벡스코는 유저와 관계자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얼굴이 되는 제1전시관에는 좌측부터 웹젠의 온라인 게임 '뮤 레전드'를 비롯해 넷마블게임즈표 모바일 게임 '펜타스톰(가제)' '스타워즈 포스아레나' '리니지2:레볼루션'의 현수막이 자리했다. 이어 룽투코리아의 '아톰의 캐치캐치'와 넥슨이 서비스 준비 중인 '하이퍼유니버스' '던전앤파이터 혼' '다크어벤저3'의 현수막이 걸렸다.

벡스코 맞은편 센텀호텔에는 메인 스폰서인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레볼루션' 광고도 볼 수 있다. 
 
   
이번 '지스타 2016'은 최종 마감된 BTC관 1530부스, BTB관 1189부스를 합쳐 전년(2,636부스) 대비 3.1% 늘어난 2719부스로 개최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부스 설치 및 꾸미기에 바쁜 기술자들과 새 가구 냄새로 가득찼다.

유저들과 게임사가 만나는 BTC관 부스를 확인한 업계 관계자들은 모두 입을 모아 중앙의 '넥슨' 부스가 가장 눈에 띈다고 설명했다. BTB 부스 곳곳에는 사다리와 박스가 채웠다.
 

야외부스에서는 넥슨, 카카오, 룽투코리아, 넷마블게임즈, 엠게임, 네이버의 부스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넥슨은 선물을 제공하는 콘셉트에 맞춰 선물상자를 연상시키는 '기프트부스'를 마련했다. 카카오는 '프렌즈팝콘 for Kakao'를 출품, 귀여운 라이언 피규어를 설치했다. 

한편, '지스타2016'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개막일인 첫날은 12시부터, 18일부터는 10시부터 입장 가능하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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