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GAME

웹젠, 지스타 기간 현장서 '뮤 레전드' 아트북 소장판 판매

최종봉2016-11-16 16:26


웹젠의 '뮤 레전드' 아트북이 사전예약 판매 9시간 만에 모두 소진됐다.
 
지난 11월 14일, 저녁 6시부터 자사의 신작 PC MMORPG '뮤 레전드’의 한정판 아트북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 뒤 채 하루가 안돼 모두 판매했다.
 
'뮤 레전드 아트북'은 소장판과 한정판 두 가지로 발간됐으며, 조기에 판매가 마감된 한정판 아트북은 소장판’보다 200컷 이상의 일러스트 및 스케치 습작 등이 추가된 판본이다. 

두 가지 판본 모두 각자 다른 구성의 '뮤 오리진'과 '뮤 온라인' '뮤 레전드' 등 '뮤' 시리즈의 고급 아이템 쿠폰을 증정한다.
 
웹젠은 '뮤 레전드' 아트북 소장판을 오는 17일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웹젠 부스 현장에서도 판매한다. 웹젠 부스 내에 W스토어를 마련, '뮤 레전드 아트북(소장판)'을 비롯해 뮤 스마트폰 케이스 및 티셔츠 등 캐릭터 상품들을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지스타 전시기간 4일동안 W스토어에 방문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의류제품과 스마트폰 케이스를 50%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편, 웹젠의 B2C전시장에서는 '뮤 레전드'와 모바일 MMORPG '아제라: 아이언하트'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으며, 게임캐릭터를 이용해 제작된 2미터 규모의 대형 피규어와 3D파노라마 영상 등의 전시물을 구경하거나 체험해 볼 수 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남자의 머리빨 vs 여자의 화장빨

중국에서 여자연예인 성형의혹뜨면 하는일

요즘 유행하는 사진을 만화느낌으로 바꿔주는 어플

정연과 설현 클라스 차이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