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GAME

인그레스, 오프라인 이벤트 '인그레스 어노말리: 비아 느와르 서울프라이머리' 진행

최종봉2016-11-14 11:55


나이언틱 랩스는 자사의 증강현실(AR) 기술을 집약시킨 첫 번째 모바일 게임 '인그레스'의 공식 오프라인 이벤트 '인그레스 어노말리: 비아 느와르 서울프라이머리'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온-오프라인 1만 여명(오프라인 2000명)의 유저가 참여했으며 한국은 '프라이머리 어노말리'의 17번째 개최지이자 2016년의 마지막 개최지였다.
 
행사장에는 '포켓몬고'와 '인그레스'를 만든 데니스 황 아트 총괄이사가 참여했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인그레스 스토리상의 메인 캐릭터 배우를 포함해 나이언틱 랩스의 주요 관계자 6명이 함께 방문했다.
 
'프라이머리' 개최지역의 경기결과가 스토리에 비교적 크게 반영되는 만큼 수많은 해외 유저들도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국내외 유저들이 하나가 되어 전략을 논의하고, 국적을 넘어서 짝을 이루고 미션을 수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 4시간에 달하는 치열한 접전 끝에 '인라이튼드' 진영이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수 천명의 전세계의 인라이튼드 유저들도 함께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었다.
 
점령전 이후 애프터 파티는 나이언틱 랩스의 동해랑 아시아 태평양 커뮤니티 매니저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나이언틱 랩스의 존 행크 대표와 마사시 카와시마 아시아 태평양 디렉터가 영상 축사를 보내오는 등 한국 유저들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전했다.
 
이에 더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나이언틱 랩스가 주도하는 증강현실기술에 대해 관심을 표했다.
 
또한 서울시의회 강감창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홍보대사로서 현장에 직접 자리해 증강현실기술을 포함한 게임 진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나이언틱 랩스의 데니스 황 아트 총괄 이사는 전세계에서 한국에 처음으로 인그레스 유저들이 직접 포탈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는 리콘 시스템을 시범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 협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는 참가자 전원에게 티셔츠, 기념주화, 음료수 등의 기념품과 노트북, 아이폰7, LG V20, 소니 카메라 등 약 5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국산느와르

우크라이나 남자가 평가한 우크라이나 vs 한국 여자

1화 방송후 바로 폐지당한 예능

쯔위의 돌리는 스킬 ㄷㄷㄷ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