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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이터널, '게임웍스' 탑재...엔씨, 엔비디아와 GPU 파트너십 체결

강미화2016-11-11 10:53


엔씨소프트는 엔비디아와 개발 중인 '리니지 이터널'의 그래픽 처리 장치(GPU)에 대한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개발 초기부터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이터널'에 엔비디아의 최신 소프트웨어인 '게임웍스' 기술을 적용했다.
 
이성구 라이브퍼블리싱 사업총괄 수석은 "엔비디아의 비주얼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그래픽 품질을 구현해냈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협력과 마케팅 제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사는 오는 20일까지 '리니지 이터널' 테스터 공동 모집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는 지포스 포럼(forums.geforce.co.kr/)에서 열린다.
 
한편, '리니지 이터널' 테스트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한다. 테스트에 앞서 11월 10일부터 20일까지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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