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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모바일 게임, 중국서 3차 테스트 16일 진행

강미화2016-11-11 10:48



조이시티는 중국 텐센트가 서비스하고 아워팜이 개발한 '프리스타일'의 모바일 버전의 비공개시범테스트가 오는 16일 진행된다고 11일 밝혔다.
 
이 게임은 2004년부터 서비스 된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현지 서비스명 '가두농구'로 앞서 중국서 2차례 테스트된 바 있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6일부터 텐센트의 주최 하에 중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3대3 대항전을 비롯해 특수 캐릭터, 특수 스킬 등 경기의 승패를 결정하는 핵심 콘텐츠와 주요 시스템을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3월 조이시티는 아워팜과 '프리스타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어 9월에 텐센트와 중국 독점 퍼블리싱에 대해 협의한 바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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