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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엔비디아, VR·하드웨어·e스포츠로 BTC 부스 채운다

강미화2016-11-10 12:07



엔비디아는 '지스타 2016'에서 '게임레디'를 주제로 '지포스 VR 체험관'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기반의 최신 VR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가 전시된다. 오큘러스 리프트 두개의 관에서는 각각 가상현실 '디 언스포큰'과 '로보리콜'이 시연될 예정이다. 

HTC 바이브 한개의 관에서는 엔비디아 파스칼 아키텍처를 활용한 'VR펀하우스'를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엔비디아 부스 내에서 운영된다. 엔비디아 부스 방문객들은 매일 오전 10시에서 11시 그리고 오후 1시에서 2시까지 2회에 걸쳐 체험관 앞에 마련된 등록대에서 선착순 예약을 통해 체험이 가능하다. 

엔비디아는 예약자들에게 예약 시간이 적힌 카드를 배부하고 체험 시작 30분 전에 휴대전화 문자를 발송,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가 탑재된 데스크탑 PC 및 지포스 GTX 10 시리즈가 탑재된 노트북을 전시하는 '지포스 GTX 게이밍 PC & 노트북 존'도 운영된다. 파스칼 아키텍처를 기반한 엔비디아의 안셀 뷰 앤 캡처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커스텀 PC 존'에서는 사전 온라인을 통해 응모 및 선정된 엔비디아 팬들이 직접 튜닝한 예술 작품 수준의 커스텀 PC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 '지포스 e스포츠 존'에서는 인기 게임 '오버워치' 매치를 진행한다. 전 프로게이머 출신 한승엽 해설위원과 현 프로게이머 전현석, 박진영이 참여, 각각 5명의 현장 신청자들과 함께 팀을 꾸려 승부를 겨루는 6대 6 매치가 열린다.

이와 함께 한승엽, 유대현, 박진영 등의 해설이 곁들어진 엔비디아 부스 내 일반인 참가자들의 팀 매치, 팀 엔비디아와 일반 참가자들 간의 팀 매치 등 엔비디아 부스 방문객들의 현장 사전 신청 및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학e스포츠 동아리연합회에서 엔비디아를 지원하기 위해 선발된 한국산업기술대 게임공학부 학생팀이 방문객들을 위한 '오버워치' 원포인트 코칭은 물론 매치에 함께 참여한다. 

이외에도 부스 이벤트로 부스 방문객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포스 퀴즈 챌린지'와 '스탬프 투어',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가 마련됐다.

이용덕 지사장은 "VR 대중화의 원년이라 할 수 있는 올해, 최신 VR 기술을 집약해 놓은 엔비디아 부스를 통해 국내 게이머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콘텐츠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엔비디아 부스는 엔비디아의 혁신적 기술 리더십과 다양한 기술로 구현되는 미래, 흥미롭고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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