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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지스타 2016 출품 라인업 소개 -모바일- 편

최종봉2016-11-09 17:36


넥슨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6'의 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진 삼국무쌍: 언리쉬드'를 비롯해 모바일 버전 발표로 화제가 됐던 '트리 오브 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 등 주요 작품들을 시연과 영상 공개 형태로 선보인다.
 
다음은 지스타 2016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넥슨의 주요 모바일 타이틀의 특징과 출시시기다.
★는 현장 시연 가능. ☆는 영상으로만 출품되는 타이틀. 

1. 건파이 어드벤처 ★
 

엔파이게임즈가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건파이 어드벤처'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건슈팅 게임을 모바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악의 세력에 의해 깨어난 고대의 힘을 다시 봉인하기 위해 차를 타고 유적지를 달리며 총격전을 벌이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해골 병사와 같은 고대의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장애물을 피하는 것은 물론 보스전도 마련됐다.
 
아울러 차량과 총기 캐릭터 및 코스튬을 고르고 유물을 모아 나만의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도 있다.
 
2. 테일즈런너 리볼트 ★
 
 
라온엔터테인먼트가 내년 상반기 중 선보일 예정인 '테일즈런너 리볼트'는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세계관 속 캐릭터와 감성을 모바일로 옮겼다.
 
단순화된 조작을 도입해 간단한 조작으로도 원작과 같은 레이싱을 즐길 수 있으며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코스튬을 직접 제작하는 '연금복장' 시스템과 나만의 마을을 꾸미는 '테런 빌리지' 등의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3. 진 삼국무쌍: 언리쉬드 ★
 
 
'진 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테크모의 액션게임 '진 삼국무쌍'의 IP를 이용해 대만 개발사 XPEC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이다.

수집형 액션RPG의 요소를 담은 이 게임은 원작에서는 없었던 실시간 PvP 요소와 보스레이드 등 모바일 게임의 특색에 맞춘 콘텐츠를 추가했으며 한 전투에서 세 명의 삼국지 무장을 태그 방식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태그 매치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 외에도 각 무장의 속성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녹여내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다. 내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4. 판타지타운 ★
 
 
아름게임즈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판타지타운'은 생산과 탐험 영웅 육성을 통해 마을을 발전시켜나가는 캐주얼 SNG다.
 
건물을 건설해 물품을 생산하고 제조 및 무역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마을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으며 농부, 제빵사, 마법사 등 100종이 넘는 영웅 캐릭터를 육성해 탐험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길드, 친구 도와주기 등 SNG만의 커뮤니티 시스템도 녹여냈다. 
 
5. 트리 오브 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 ★
 

아이엠씨게임즈가 제작하는 '트리오브 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는 원작 온라인 게임의 방대한 분량을 모바일에 맞춰 최적화 했다.
 
선택의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육성 시스템의 복잡도를 줄이고 모바일 환경에 맞춰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됐다. 또한 이번 모바일 리메이크를 통해 기존 온라인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선을 이뤘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의 출시일은 미정이다.
 
6. 언노운 히어로즈 ★
 
 
인서트코인즈에서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언너운 히어로즈'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수집형 턴제RPG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힘을 가진 영웅과 지구를 파괴하려는 우주 악당 조직간의 이야기를 그렸다.
 
개발진은 모바일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연출을 지향하며 콘솔 RPG의 깊이와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7. 퀴즈퀴즈 ☆
 

몬스터플래닛에서 제작한 '퀴즈퀴즈'는 상대방과 엔터테인먼트, 과학, IT, 문화 예술 등의 분야의 퀴즈 대결을 펼치는 게임이다.
 
또한 유저들이 직접 퀴즈를 출제 할 수 있는 '퀴즈연구소'를 비롯해 레이스, 아레나, 스피드 모드 등의 즐길 거리를 갖췄다.
 
'퀴즈퀴즈'는 현재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8. 아레나 마스터즈 ☆
 
 
미어캣게임즈가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아레나 마스터즈'는 간편한 조작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대젼 액션게임이다.
 
'듀얼 아레나'를 비롯해 '팀 데스 매치' 등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플레이 가능한 PvP 모드와 임무 및 요일 던전을 통한 캐릭터 성장의 콘텐츠를 갖췄다.
 
9. 엘소드 슬래쉬 ☆
 
 
쿤룬이 '엘소드' IP를 이용해 횡스크롤 액션RPG '엘소드 슬래시'를 제작했다.
 
캐릭터당 400여 종의 이상의 아바타와 스킬 성장, 실시간 파티 PvP를 담았으며 길드 협력과 같은 원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지난 1월 중국에서 '예의전기'로 출시된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7년 1월 출시될 예정이다. 
 
10. 드래곤네스트 2: 레전드 ☆
 

아이덴티티게임즈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제작중인 '드래곤네스트 2: 레전드'는 온라인 게임으로 서비스 됐던 '드래곤네스트'의 프리퀄 작품으로 500년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캐릭터 별로 각기 다른 시나리오가 준비됐으며 유저들의 게임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세팅할 수 있는 '스킬콤보 시스템이' 특징이다.
 
11. 토탈클래시 ☆
 

신스타임즈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인 '토탈클래시'는 17세기 나폴래옹 시대를 배경으로한 전략시뮬레이션 장르의 재미를 전한다.
 
유저들이 직접 제국의 군주가 돼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직관적인 UI를 통해 조작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2. 오즈: 브로큰 킹덤 ☆
 

동화 '오즈의 마법사' 세계관을 이용해 디스게임스튜디오가 제작 중인 '오즈 브로큰 킹덤'은 초능력을 수집하는 액션RPG다.
 
오즈 성의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새로운 영웅 오필리아와 함께 틴 맨, 사자, 허수아비 등과 힘을 합쳐 퀘스트를 클리어 하고 악을 물리쳐야 한다.
 
'오즈 브로큰 킹덤'은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13. 레고 퀘스트앤콜렉트 ★
 
 
레고 퀘스트앤콜렉트는 넥슨이 레고 게임 시리즈로 유명한 TT게임즈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개발한 자체 개발작품이다.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해 레고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살렸으며 닌자고, 캐슬, 시티 등 인기 레고 시리즈의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레고의 브릭을 이용한 탈 것과 모형을 모으는 콜렉션의 재미를 담았다 .
 
'레고 퀘스트앤콜렉트는 오는 201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14. 탱고파이브: 더 라스트 댄스 ★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을 개발했던 띵소프트가 내년 5대5 팀대전 슈팅게임 '탱고파이브: 더 라스트 댄스'를 선보인다.
 
이 게임은 그리드 기반 이동으로 간편한 조작 방식이 특징이며 MOBA와 같은 실시간 팀 대전의 요소도 담았다.
 
또한 이동-명령-쿨다운 순으로 이어지는 '다이나믹 쿨다운 시스템'이 특징으로 기존 팀 대전 FPS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5. 던전앤파이터: 혼 ★
 
 
네오플이 제작하는 '던전앤파이터: 혼'은 원작과 달리 3D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원작의 캐릭터와 스킬들 모두 3D 그래픽으로 재탄생했으며 일반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쌓이는 '혼'으로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혼 스킬' 시스템을 추가했다.
 
여기에 원작에서 만날 수 있던 몬스터가 등장하는 스토리 던전, 증명의 탑, 레이드, 무한의 제단과 같은 콘텐츠를 제공한다.
 
'던전앤파이터: 혼'은 2017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16. 다크어벤저 3 ★
 
 
'다크어벤저' 시리즈를 개발한 불리언게임즈가 오랜만에 후속작인 '다크어벤저 3'로 돌아왔다.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인 '다크어벤저 3'는 고품질의 캐릭터와 화려한 연출을 표방하는 RPG로 콘솔 게임에서 접할 수 있었던 '피니쉬 액션'과 몬스터 탑승, 무기 탈취와 같은 독특한 액션의 요소를 담았다.
 
또한 전작의 장점이었던 실시간 대전 모드가 더욱 업그레이드 됐으며 다수의 유저가 참여하는 보스 레이드와 파티 던전을 준비했다.
 
17. 이블팩토리 ★
 

네오플이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인 '이블팩토리'는 독특한 아케이드 액션 게임이다. 도트 그래픽으로 구현된 것이 특징으로 기계 괴수의 기지에 잠입하는 용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로지 1:1 보스전으로 이뤄졌으며 마치 고전 오락실 게임처럼 보스의 전투 패턴을 익혀서 공략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외 작곡가인 코질렉이 참여한 부분도 주요 포인트다.

18. 애프터 디 엔드 ★
 
 
'던전앤파이터: 혼' '이블팩토리'와 함께 네오플이 선보이는 '애프터 디 엔드'는 3D 액션퍼즐게임이다.
 
입체적인 공간에서 길을 찾고 지형을 조작하며 퍼즐을 풀어나가야 한다. 선 긋기와 리듬퍼즐과 같은 요소도 담겨 있어 네오플의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독특한 분위기를 보인다.  
 
'애프터 디 엔드'는 2017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19. 로드러너 원 ★
 
 
고전 퍼즐액션게임으로 유명한 '로드러너'가 넥슨데브캣스튜디오와 만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했다.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이 게임은 원작의 규칙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데 주력했다. 여기에 유저 스스로 스테이지를 만들 수 있는 '스테이지 에디터'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스테이지를 만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20. 메이플블리츠X ☆
 
 
넥슨의 자체 개발 타이틀인 '메이플블리츠X'는 '메이플스토리'의 IP를 이용한 실시간 전략배틀 게임이다.
 
원작 영웅들의 스킬과 몬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실시간 대결'에 집중했다. 또한 PvP를 비롯해 던전모드와 디펜스 등 PvE 콘텐츠도 갖춰 기존 '메이플스토리'와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메이플블리츠X'는 오는 201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21. 리터너즈 ☆
 

매니지먼트 RPG를 표방하는 넥슨의 '리터너즈'는 올해 출시될 예정인 게임이다.

영웅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기존 RPG에서 나아가 이를 관리하는 매니지먼트 요소를 담았다. 게임 내 캐릭터는 컨디션이 존재하고 실시간 전술 요소도 존재해 전략적인 재미 요소를 강조했다.
 
22. 야생의 땅: 듀랑고 ☆
 
 
넥슨왓스튜디오가 개발중인 '야생의 땅: 듀랑고'는 넥슨이 서비스 하는 모바일 게임 중 단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 게임은 현대의 지구에서 미지의 세계인 '듀랑고'로 워프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룡이 살아 숨쉬는 야생에서 플레이어는 생존, 탐험, 채집, 사냥, 정착, 사회 건설 등을 체험 할 수 있으며 혹은 혼자만의 섬에서 조용하게 살아가는 것도 가능하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2017년 출시 예정이다.
 
23. 프로젝트 와이펀 ☆
 

넥슨에서 내년 출시를 목표로 제작중인 '프로젝트 와이펀' 몰려오는 좀비를 물리치고 살아남는 것이 목표인 모바일 슈팅게임이다. 간략한 조작이 특징이며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와 배경을 만나 볼 수 있다.
 
24. 엑스 ☆
 

'얼라이언스X엠파이어'의 뜻을 지는 '엑스'는 넥슨지티에서 내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제작중인 모바일 MMORPG다.
 
개발진은 온라인 MMORPG의 감성을 모바일로 이식하고자 노력했으며 타 유저와 함께 사냥하고 성장하는 것은 물론 진영간 PK와 분쟁전 등 온라인 MMORPG의 핵심 요소를 담았다.
 
25. 프로젝트 레드 ☆
 
 
넥슨이 개발중인 '프로젝트 레드'는 가까운 미래의 전장에서 현실감 넘치는 전투를 표방한 실시간 멀티플레이 건슈팅 게임이다.
 
'프로젝트 레드'의 출시일은 미정으로 지스타에서 영상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첫 공개된다.
 
26. 프로젝트 DH
 

넥슨데브캣스튜디오가 준비중인 신작 '프로젝트 DH'는 말을 타고 달리며 용을 잡는 액션RPG다. 거대한 용과의 전투를 쉽고 간단한 조작으로 체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DH'는 2017년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27. 프로젝트 블래스트 ☆
 
 
넥슨이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프로젝트 블래스트'는 변화하는 월드를 배경으로 거대 몬스터와 싸우는 팀 전략 RPG다.
 
간단한 조작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자원을 운용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요소도 담았다.
 
28. 테일즈위버M ☆
 

넥슨이 '테일즈위버' IP를 이용해 제작중인 '테일즈위버M'은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에 옮긴 것이 특징이다.
 
13년 전 '테일즈위버'를 즐기며 느낄 수 있던 감성을 모바일에서도 느낄 수 있으며 에피소드 1부터 이어지는 스토리도 만나 볼 수 있다.
 
'테일즈위버M'의 출시일은 미정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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