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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 3Q 누적매출 89억 원...'로한 오리진의 흥행 이어 갈 것'

김훈기2016-11-09 16:56


플레이위드는 공시를 통해 2016년도 3분기 누적매출 89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 당기순이익 2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74%, 당기순이익은 220% 증가한 결과다.

또한 전년동기대비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60.2%, 111.85%, 288% 증가한 39억 원, 11억 원, 5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성과 향상의 원인으로 지난 6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로한 오리진'의 흥행을 꼽았다. 이 게임은 '로한 에픽4-결속의 시대' 연대기의 시점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초창기 MMORPG '로한'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녹여냈다.

플레이위드는 자사의 IP인 '로한'과 '씰온라인'을 활용한 게임사업 전개,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 대만, 플레이위드 인터랙티브(북미), 플레이위드 라틴 아메리카(남미) 등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사업 역량을 넓힐 계획이다.

박정현 플레이위드 본부장은 "로한 오리진의 론칭과 기존 서비스 게임들의 콘텐츠 리뉴얼 등을 통해 매출신장을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 및 퍼블리싱 라인업을 통해 매출 상승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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