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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슈퍼리그' 글로벌 홍보모델에 태국 모델 '핌타' 선정

강미화2016-11-09 11:20


네시삼십삼분은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몬스터슈퍼리그'의 글로벌 홍보 모델로 태국의 인기 모델 핌타 타니다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다양한 지역을 모험하며 발견한 몬스터를 수집하고 전투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RPG로 카툰 렌더링으로 구현한 그래픽과 게임 내 몬스터들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외형이 특징이다. 현재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네시삼십삼분은 태국 인기 모델 핌타 타니다를 글로벌 홍보 모델로 선정하고 홍보 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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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타 타니다는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워 수가 250만 명에 이를 정도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미 태국에서 맥도날드와 KFC, 캐논 등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을 맡은 경험이 있다.

양귀성 총괄사업이사는 "'핌타'의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몬스터슈퍼리그'의 게임 특성과 잘 들어맞아 홍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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