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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3분기 영업익 40억 원...'신작으로 매출원 늘릴 것'

김훈기2016-11-09 10:35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3분기 매출 278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 당기순손실 22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 7% 상승, 영업이익 9553% 상승한 결과이며 전년동기대비시 매출 10% 하락, 영업이익 1726% 증가, 당기순이익 적자전환한 수치다. 카카오 주식 평가에 따른 금융손실의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이 일어났다.

게임별 매출을 살펴보면 모바일 게임은 전분기대비 1% 상승한 74억 원, 온라인 게임은 5% 하락한 103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온라인 게임 매출의 경우 '미르의전설2' '미르의전설3' '로스트사가' 기타 게임은 전분기대비 각각 5%, 20%, 16%, 22% 떨어졌으며 '이카루스'와 '실크로드'만 각각 5%, 16% 상승한 결과를 부였다.

지역별 매출은 국내에서 전분기 대비 5% 하락한 86억 원, 해외에서 14% 증가한 191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지난 10월 중국 절강환유와 '미르의 전설' IP 계약을 통해 미니멈 게런티 500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신규 IP 사업을 진행해 매출원을 늘려갈 계획이다.
 
또한 계열회사들과 협력해 자사의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해 '미르모바일'과 '이카루스M' 등의 모바일 게임 개발도 진행 중이며 넷마블과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한편, 자회사 조이맥스는 3분기 매출 21억 원, 영업이익 4억 원, 당기순이익 2억 원을 기록했다.  

조이맥스는 지난 10월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 어드벤처'를 전 세계 150여 국에서 출시했으며 중국 유원게임과 IP 사용계약을 맺고 '실크로드'의 모바일 게임 개발을 진행 중이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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