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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데빌브레이커', 137개국에 글로벌 출시

김훈기2016-06-28 10:49


네오위즈게임즈는 모바일 RPG '데빌브레이커:라이즈(이하 데빌브레이커)'를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동시 출시했다.

이 게임은 전 세계 137개국에 출시되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 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10개의 언어를 지원한다.

'데빌브레이커'는 지난 2013년 출시된 '킹덤 오브 히어로'의 후속작으로 원작의 육성, 전투 시스템이 계승된 헥사곤(육각형) 전략 RPG이다. 

게임 내에는 100여 종의 영웅이 등장하며 수집, 육성 방법에 따라 전투 성향이 달라진다. 또한 마왕군에게서 왕국을 되찾기위해 육각형 타일로 구성된 전장에서 이동 및 공격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전투를 벌여야 한다. 시나리오, 레이드, 요일던전, 섬멸전, 방어전, 점령전 등의 콘텐츠를 갖췄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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