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GAME

그라나도 에스파다, 새로운 에피소드 '오르덴의 부활' 업데이트

최종봉2016-06-23 18:57


한빛소프트는 자사에서 서비스중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새로운 에피소드 '별의 계시록, 오르덴의 부활'을 본 서버에 정식으로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오르덴의 부활은 '어둠 봉인' 이후 천공으로 올라간 신 가운데 하나인 '오르덴'의 봉인이 풀림과 동시에 시간의 편린이 폭주하며 시작된다.

시간의 편린을 통해 과거의 역사를 바꿈으로써 오르덴은 현재, 미래의 역사를 바꿀 계획을 갖고 있으며, 유저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단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라비드'를 봉인하고, 오르덴의 계획을 저지해나가야 한다.

새로운 에피소드와 더불어 천마수 '지즈'의 힘을 간직한 라비드의 무구를 가공하여 만든 신규 아티팩트 '라비드 시리즈'도 공개됐다.

라비드 아티팩트의 특징을 살펴보면 우선, 라비드의 질주는 이동속도와 최대 이동속도를 증가시켜 주는 효과를 부여해준다. 그 다음, 라비드의 속공은 공격속도를 향상시켜 주며, 마지막 라비드의 예지는 주문을 외우는 캐스팅 시간을 단축시켜줘 한층 스피디한 전투를 가능하게 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소장 캐릭터로 '총사령관 카노&블러드 네이비 카노'가 추가된다. 케스 키엘체 총독의 여동생으로, 기존까지는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만 등장했던 카노가 어엿한 숙녀로 성장하며,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핵심 군부대를 이끄는 지휘관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수많은 브리스티아인의 지지를 받아 브리스티아 군을 지휘하는 총 사령관 카노, 또는 강경한 총독의 뜻을 꺾고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고자 블러드 네이비로 복귀한 블러드 네이비 카노를 만나볼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오는 9월 22일까지 3개월간 초보 가문을 위한 맞춤형 신규 서버를 오픈한다. 이번 신규 서버에서는 레벨업을 위한 각종 혜택은 물론 성장 단계에 따른 보상을 제공한다.

접속만 해도 기간제 무기를 비롯하여 방어구, 액세서리, 필수 소모품을 제공하는 상상초월 파격 지원 이벤트도 준비했다. 출석 일수와 시나리오 퀘스트 완료, 가문레벨과 미션 포인트에 따라 35등급 무기 및 방어구, 레어 캐릭터 카드 상자 등 최고 수준의 보상이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세력 경쟁 이벤트도 실시한다. 최초 세력 이벤트에 참여하면 비올라케아, 스트라타비스타, 오르덴 등 3개의 세력 가운데 랜덤하게 유저의 세력이 지정되며, 이후 플레이타임과 출석 포인트를 모을 경우 자신이 소속된 세력이 단계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세력이 성장을 거듭하며 각 단계에 도달하게 되면 총 세 차례에 걸쳐 풍족한 혜택을 지급받게 된다. 추가적으로 회사 측은 유저가 소속된 세력이 1위를 달성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캐릭터 카드 및 35등급 무기 등 아이템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흥행영화 vs 꿀잼영화

현 오버워치 최강 영웅

체중 4kg 빠졌다는 줄리엔강 근황

술을 계속 마시면 정말 주량이 늘까?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