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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슈퍼셀 인수...10조원 규모 빅딜

강미화2016-06-22 10:38


텐센트가 슈퍼셀을 인수한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텐센트는 86억 달러(9조 9244억 원)에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슈퍼셀의 지분 73%와 슈퍼셀 임직원들의 지분을 더해 총 84.3%의 지분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180여명으로 구성된 슈퍼셀은 핀란드의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클래시오브클랜' '헤이데이' '붐비치' 등으로 3종 게임으로 지난해 매출 21억 900만 유로(2조 80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소프트뱅크는 부채를 해소하기 위해 보유한 IT 계열사 지분을 처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앞서 알리바바와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정리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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