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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선수들과 넥슨이 함께한 '안성돔풋살경기장' 완공

김훈기2016-06-21 16:53


넥슨은 'EA 스포츠 피파온라인3(이하 피파3)'의 이벤트 2002 전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팀2002 안성돔풋살경기장'이 완공됐다고 밝혔다.

'팀2002 안성돔풋살경기장'은 안성시 유소년 축구발전과 인재 육성, 안성 시민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위해 2002년 축구 국가대표 23인의 후원으로 계획된 프로젝트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8월 경기장의 지붕을 올리는 실내공사작업비용과 체육인재 육성을 위한 축구교실과 같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김병지 팀2002 회장은 "국내 최초의 돔 풋살 구장을 실제로 보니 보람 있다"며 "유소년들이 이 공간에서 축구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파3'의 2002 전설 프로젝트는 홍명보, 안정환, 이운재, 박지성 등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낸 2002년 축구대표팀의 모습을 게임 속에 재현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4년부터 진행된 이벤트이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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