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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게임 '열혈강호전' 베트남·태국 수출계약 체결

강미화2016-06-20 14:35


엠게임은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베트남,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게임은 중국 웹게임 전문 개발사 유런테크와 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 공동 개발한 웹게임이다.
 
이번 계약으로 태국은 위너 인터렉티브, 베트남은 게임루미를 통해 올 여름 시즌 현지에서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명근 해외사업부 실장은 "중국산 웹게임에 익숙한 동남아시아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태국과 베트남은 현재 원작 '열혈강호 온라인'이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국가로, 원작을 반영한 그래픽과 게임성, 웹게임 본연의 쉬운 접근성으로 동남아시아 유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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