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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텐센트, 모바일 '던파' 2종으로 中 시장 공략

김훈기2016-06-15 12:11


넥슨은 MMORPG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2종을 중국에서 열린 텐센트의 게임 발표회에서 지난 1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게임 2종은 '던전앤파이터'를 활용해 2D와 3D 버전으로 각각 개발 중인 모바일 RPG이다. 먼저 2D 버전은 올 하반기 중국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2D 버전의 경우 19초 분량의 영상도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원작의 캐릭터 버서커가 등장하는 플레이 장면, 아이템 강화, 결투장 전투 등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3D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가칭)'은 원작의 플레이 방식을 3D로 계승시킨 게임으로 연내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국내 및 중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기사 원문에는 영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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