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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모니터 밖에서 만난다...하반기 '컬쳐어택' 진행

강미화2016-06-14 19:24


모니터 밖에서도 '던전앤파이터'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넥슨은 서비스 중인 온라인 RPG '던전앤파이터'의 IP를 활용해 아트북, 원화전, 팝업스토어, 동인행사, 콘서트 등 5가지 문화행사로 구성된 '컬쳐 어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를 통해 게임을 알리겠다는 목표로 마련됐으며 하반기 중에 순차 진행된다. 

먼저 2009년, 2012년에 이어 올해 세번째 아트북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아트북에는 2차 각성 원화 이미지와 신규 지역 '마계'와 관련된 미공개 이미지가 수록될 예정이다.  

내달 중에는 전시회와 팝업스토어가 열릴 예정이다.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게임 아트웍으로 전시회가 진행된다. 실버크라운에서 마계까지 다양한 공간의 아트웍과 광 작가, 이언 작가와의 콜라보 작품도 선보인다.

또한 동대문 현대시티 아울렛에서 '던전앤파이터'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피규어, 봉제인형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피규어의 경우 7년 만에 제작된다. 

9월 중에는 동인행사가 예정돼 있다. 오로지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는 미정이며 코스프레와 성우 이벤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10월에는 게임 BGM, OST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콘서트가 기획됐다.

한편, 넥슨은 14일 여름 업데이트 '더 파(The 破)'를 발표하는 생방송을 진행했으며 게임 내에 적용될 하반기 업데이트 콘텐츠도 공개됐다. 최고레벨 확장과 남마법사 전직 3종, 신규 던전, 3대 3 결투장 모드 등 신규 콘텐츠들은 오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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