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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만명·6000억원...서머너즈워, 2주년 인포그래픽 공개

강미화2016-06-13 15:17


컴투스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인포그래픽을 13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애플앱스토어 106개국, 구글플레이 91개국에서 게임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RPG 장르 1위를 기록한 국가수는 현재까지 누적 96개국에 달한다. 이는 아시아 24개국, 유럽 35개국, 아프리카 10개국, 북남미 25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등에서 얻은 성과다. 

게임 내에서는 하루 평균 8만 4000명의 소환사가 탄생하고 1700만 여 마리 몬스터가 소환됐다.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약 8800만 개의 천공의 섬을 만들고, 127억 마리의 몬스터를 소환해 전투를 즐겼다. 특히 현재까지 소환된 몬스터 중 '물 페어리'가 가장 많이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세계 20만개가 넘는 길드에서 6억 4500만여 건의 전투가 치러졌으며, 84억 번 이상의 아레나 전투와 7180만여 번의 레이드를 통해 전투 콘텐츠를 즐겼다. 

인포그래픽과 함께 2분 가량의 영상이 '아이린의 편지'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영상에는 한국, 중국, 일본, 유럽, 아시아 등 각 서버에서 처음으로 40레벨을 달성한 유저들과 2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게임에 접속한 875명의 소환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가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영상은 전세계 유저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인도네시아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태국어, 터키어, 베트남어, 이탈리아어, 말레이시아어 등 총 16개 현지 언어로 번역돼 전세계에 공개됐다.
 
*기사 원문에는 영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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