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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게이밍 GPU '지포스 GTX 1070' 출시

강미화2016-06-13 15:08


 엔비디아는 지포스 GTX 970의 후속작 '지포스 GTX 107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포스 GTX 1070은 엔비디아가 지포스 GTX 1080에 이어 새롭게 발표한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게이밍 GPU다. 

이전 세대 플래그십 모델인 지포스 GTX 타이탄 X 수준의 성능을 지니고 있으며 가격은 379 달러(약 41만 원)다. 8GB의 GDDR5 메모리 속도를 제공, 고성능 그래픽을 요구하는 최신 게임들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상현실(VR)에서 지포스 GTX 970 대비 최대 3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명암을 세밀하게 분석해 사람의 눈과 유사하게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주는 HDR 기능을 지원하며 'GPU 부스트 3.0' 기술을 탑재, 오버클러킹도 강화했다. 

이외에도 다중 디스플레이에서 화면 왜곡을 보정하는 파스칼 아키텍처의 SMP 기술로 여러 대의 모니터에서 이질감 없는 게임 화면을 구현한다.
 
지포스 GTX 1070의 '파운더스 에디션'은 449 달러(약 53만 원)에 주요 엔비디아 공식 파트너사를 통해 판매된다. 파트너사에서 직접 생산하는 커스텀 보드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하며 소비자 판매가는 379 달러(41만 원) 선에서 시작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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