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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게임 '진삼국무쌍:참' 퍼블리싱 계약 체결

강미화2016-06-13 12:44


넥슨은 대만 게임개발사 엑스펙엔터테인먼트와 '진삼국무쌍:참(가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게임은 엑스펙엔터테인먼트가 코에이테크모게임즈로부터 '진삼국무쌍7' IP 라이선스를 취득해 연내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게임 내에는 '일기당천'의 액션요소를 비롯해 원작에 준하는 규모의 맵 스테이지 등 콘텐츠와 함께 커뮤니티 요소, 간편한 조작 등 모바일게임에 특화된 다양한 시스템이 담겨 있다. 
 
이번 계약으로 넥슨은 중화권과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의 서비스 판권을 보유하게 됐다. 

박지원 넥슨 대표는 "이미 게이머들에게 탄탄한 게임성을 인정받은 '진삼국무쌍:참'을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며 "성공적인 글로벌 모바일 타이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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