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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철권-위닝 대표 선수들 'e스포츠 인터네셔널 챌린지컵' 참가

박상진2019-01-25 11:16


한국e스포츠협회는 아시아e스포츠연맹과 일본e스포츠연맹 주최로 오는 26일, 27일 양일간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e스포츠 인터내셔널 챌린지 컵에 국가대표 선수들을 파견한다 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트리트파이터Ⅴ, 철권7, 위닝일레븐 2019(PES 2019), 오버워치 4개 종목별 일본 올스타와 아시아올스타 선수들간의 국가대항전으로 진행되며, 대회 주최측은 스트리트파이터Ⅴ 한국대표 심건, 위닝일레븐 2019 한국대표 문준웅 두 선수를 초청했다.

스트리트파이터Ⅴ 경기는 일본 올스타 3인과 아시아 올스타 3인(한국, 대만, 홍콩) 맞대결로 현지시각 27일 오전 11시부터, 위닝일레븐 2019 경기는 일본 올스타 3인과 아시아 올스타 3인(한국, 홍콩, 태국) 간 맞대결로 27일(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일본e스포츠연맹 트위치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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