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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애티튜드, 2년 만에 롤드컵 플레이-인 진출

김기자2019-09-08 20:26

홍콩 애티튜드가 2년 만에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진출했다. 

홍콩 애티듀드는 8일 오후 대만 타이페이 로지텍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롤드컵 LMS 지역 선발전 결승전서 G-렉스를 3대0으로 제압하고 3번 시드로 롤드컵 티켓을 획득했다. 이로써 LMS 지역서는 J팀(서머 우승팀), ahq e스포츠 클럽(챔피언십 포인트), 홍콩 애티튜드(선발전)이 롤드컵에 참가한다. 

1라운드서 플래시 울브즈를 꺾고 결승에 오른 홍콩 애티튜드는 지-렉스와의 결승전서도 승리하며 롤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홍콩 애티튜드에는 롱주 게이밍 출신인 '크래시' 이동우가 속해있으며 미드 라이너 'M1ssion'이 핵심 선수로 평가받는다. 

*사진=대만 가레나.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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