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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L] 팀 쿼드로, 미라마 12킬 치킨으로 페이즈3 이륙

모경민2019-09-07 18:55


팀 쿼드로가 미라마에서 12킬 치킨을 획득했다.

7일 서울 K아트홀에서 진행된 아프리카TV 제작 배틀그라운드 ‘2019 펍지 코리아 리그(이하 PKL)’ 페이즈3 2주 3일차 1라운드 경기에서 쿼드로가 12킬 치킨으로 22점을 획득했다.

1라운드 미라마 수송기는 몬테 누에보에서 엘 아자하르 상단으로 날았다. 첫 번째 안전 구역은 크루스 델 바예와 정수장 중심으로 형성됐다. DPG EVGA, VSG, 미디어 브릿지 스퀘어는 남쪽에서 천천히 서클 내부로 진입했다. 

두 번째 안전 구역은 북서쪽으로 치우쳤다. DPG 다나와는 그리핀 레드 ‘아수라’ 조상원이 홀로 지키는 건물로 진격했다. 뒤늦게 합류한 그리핀 레드와 DPG 다나와의 교전이 이어졌다. 그리핀 레드는 ‘청각’ 이일호를 끊으며 반격했다. OGN 에이스는 DPG 다나와에 이어 그리핀 레드에게 돌격했다. 에이스는 ‘미키’ 김다현의 선공으로 깔끔하게 그리핀 레드를 정리했다.

극단적인 서클에 많은 팀이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미카엘, 오피지지 등은 이 과정에서 빠르게 탈락했다. SK텔레콤은 언덕 골짜기에 몸을 숨겼다. 팀 MVP는 골짜기로 걸어 들어갔고, SK텔레콤은 입 속으로 들어오는 두 명의 인원을 잡아먹었다.

건물에서 인원읇 보존한 OGN 에이스는 천천히 하강했다. 아프리카 페이탈은 DPG EVGA의 해우소를 습격해 ‘언더’ 박성찬과 ‘주원’ 김주원을 탈락시켰다. SK텔레콤도 골짜기에서 일방적인 사격을 맞고 탈락했다.

DPG 다나와는 OGN 에이스와 함께 내려오며 끊임없이 견제했다. DPG 다나와, 쿼드로, EM, 아프리카 페이탈의 마지막 교전이 성사됐다. 쿼드로는 교전으로 EM을 정리, 능선 특징을 살리면서 DPG 다나와까지 정리했다. 
 

순위표=PKL 공식 중계
송파 |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사진=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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