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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차지, 오버워치 2020시즌 홈 경기 두 곳서 진행

김기자2019-08-21 13:34

오버워치 리그 광저우 차지가 2020시즌 두 개의 경기장서 홈 경기를 치른다. 

광저우 차지는 21일 오버워치 리그 2020시즌 일정 공개와 함께 2개의 경기장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블리자드 발표에 따르면 광저우는 2월과 3월, 7월 총 5번의 홈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저우 차지의 홈 경기장은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톈허 체육관과 포산 국제문화 스포츠센터다. 광저우 차지의 소유주는 넨킹 그룹(Nenking Group)인데 중국 프로농구 리그(CBA)의 광저우 롱 라이온스를 소유하고 있으며 홈구장이 톈허 체육관이다. 포산 국제문화 스포츠센터는 농구 월드컵이 열리는 곳이며 최근 LPL 스프링 결승전이 진행되기도 했다. 

광저우는 "대회 인터랙티브 생중계, 홈 경기장 체험, 콘텐츠 제작 등 많은 홈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홈 이벤트는 전통 스포츠 이벤트에 버금가는 현장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광저우 차지 SNS.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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