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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바티스트의 재회 챌린지’ 스킨 증정 및 스트리밍 이벤트 진행

이한빛2019-06-19 10:59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오버워치 플레이어 대상 ‘바티스트의 재회 챌린지’ 스킨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티스트의 재회 챌린지’는 지난 3월 오버워치에 공식 합류한 영웅 바티스트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신규 단편 소설 ‘남겨두고 떠난 것’을 기반으로 한 게임 내 이벤트다. 바티스트에 대한 자세한 스토리 파악은 물론,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특별 수집품도 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오버워치 플레이어는 빠른 대전, 경쟁전 또는 아케이드에서 3승 이상 거둘 때마다 플레이어 아이콘(3경기 승리), 스프레이 2종(6경기 승리), 전투 의무관 바티스트 영웅 스킨(9경기 승리)을 차례로 획득할 수 있다.

개성 있는 이벤트 전용 스프레이를 추가로 지급하는 트위치 드롭스 보상 이벤트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국을 포함, 전세계 컨텐츠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총 14회 이벤트 라이브 스트리밍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트위치 채널을 통해 함께하는 생방송 시청자들에게는 바티스트의 재회 챌린지 스프레이를 단계별로 제공한다. 국내 스트리머 방송은 22일(토) 저녁 8시(스트리머 꽃빈), 27일(목) 저녁 10시(스트리머 미라지)부터 각각 시작한다*.

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홈페이지 내 블로그 포스팅 및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 내 개발자 업데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여기에 과거를 뒤로 하고 인도주의적 활동에 몰두했지만, 옛 전우라는 인연으로 바티스트를 놓아주지 않는 탈론과 바티스트에 관한 이야기는 단편 소설 ‘남겨두고 떠난 것’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한편, 1인칭 및 3인칭 시점은 물론, 버드 아이 뷰(내려다보는 시점) 등 원하는 관점에서 플레이어가 참여한 지난 경기를 다시 볼 수 있는 ‘리플레이’ 기능이 오늘부터 정식 서버에 적용된다. 리플레이 탭 아래에 있는 플레이어 프로필에서 최근 펼친 10 경기의 리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리플레이는 새로운 패치가 적용되면 초기화된다. 관련 블로그 포스팅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 트위치 드롭스 보상을 받으려면 블리자드 계정과 트위치 계정을 연동해야 한다. 스트리머 방송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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