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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룰러' 박재혁 "반지원정대, 아직 3~40% 전력이다"

박상진2020-02-09 10:49


올해 젠지 주장을 맡게 된 '룰러' 박재혁이 2연승 후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롤파크에서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2경기에서 승리한 '룰러' 박재혁은 경기 후 가진 영상 인터뷰에서 "팀은 이겼지만 내 실수가 있어 아쉬웠다"고 밝혔다. 그래도 팀플레이가 잘 되어 다행이라고 밝힌 박재혁은 최근 메타에서도 활약하는 팀 동료 '클리드' 김태민에 대해서 언급한 후, kt전 이후 실수에 대한 피드백을 확실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젠지의 경기력이 아직 3~40퍼센트라고 밝힌 박재혁은 다음 경기인 담원과의 경기도 재미있을 거라고 밝혔다. 올해 주장으로서 책임감에 대해 말한 박재혁은 이번 시즌은 머리를 더 써야 한다고 말한 박재혁은 자신의 라이벌 선수로 T1 '테디' 박진성을 꼽았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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