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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AFS '미스틱' 진성준, "가족을 위해 한국행 선택"

김기자2019-12-29 10:18



LPL을 떠나 아프리카 프릭스에 입단한 '미스틱' 진성준은 한국행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가족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는 28일 오후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9 KeSPA컵 울산 8강 1라운드 브리온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아프리카는 8강 2라운드서 한화생명과 경기를 치른다. 

진성준은 경기 후 "지난 경기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쉬운 부분은 있었다. 그 부분을 보완해야할 거 같다"며 "은퇴도 고민했지만 가족과 이야기 끝에 더하기로 했다. 많은 곳에서 제안을 받았고 중국도 있었다. 그렇지만 해외에 있으면서 가족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 그래서 연봉 차이는 있지만 한국에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강남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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