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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케리아' 류민석, "아마추어 때부터 '데프트' 형과 하고 싶었다"

김기자2019-12-27 01:49



데뷔전인 KeSPA컵 KeG 충남과의 경기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DRX '케리아' 류민석은 "아마추어 때부터 '데프트' (김)혁규 형과 맞춰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DRX는 26일 오후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9 KeSPA컵 울산 16강 드래곤X와 KeG 충남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DRX는 8강 1라운드서 진에어 그린윙스을 꺾은 스피어 게이밍과 경기를 치른다. 

류민석은 경기 후 "'데프트' 형과 아마추어 때부터 하고 싶었다. 원거리 딜러 선수 중에서 가장 잘한다고 생각한다"며 "'데프트' 형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잘 맞춰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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