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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유럽으로 간 박지선 통역 "이번 롤드컵은 어떻냐면요~"

김기자2019-10-09 20:53



2년 연속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현장에서 통역을 하고 있는 박지선 통역은 현재까지 인상깊었던 인터뷰 선수에 대해 클러치 게이밍 '리라' 남태유라고 했다. 

박지선 통역은 8일(현지시각) 롤드컵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지이 현장에서 만난 자리서 "2년 연속 롤드컵 현장에 와서 일을 하고 있는데 보람차고 뿌듯하다"며 "선수를 위한 말을 도와줄 수 있어서 좋다. 외적으로도 한국 방송에 나가는 많은 영어 콘텐츠를 번역하고 있어서 문장이 나오는 걸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인상깊었던 선수에 대해선 "'리라' 남태유 선수가 인터뷰를 정말 잘한다. 한국에서 중계하던 PD님도 최고다. 인터뷰를 잘한다고 감탄했다"고 했다. 

베를린(독일)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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