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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쵸비' 정지훈, "이렐리아로 라인전 자신 있었다"

김기자2019-03-09 11:06



그리핀은 8일 오후 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롤챔스 스프링 2라운드서 SK텔레콤 T1을 2대1로 제압하고 11전 전승을 달렸다. 

이날 이렐리아를 꺼내 들어 '페이커' 이상혁의 리산드라를 압도한 정지훈은 "힘들게 경기했는데 11연승을 이어가서 기쁘다"며 "라인 전은 10점이라면 다른 부분은 8~9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렐리아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그는 "조이를 하고 싶었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렐리아에 자신감이 있었다. 한 타, 라인 전도 자신 있어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정지훈은 연승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지 질문에는 "연승에 대한 부담감보다 내가 못하게 됐을 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부담감은 있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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