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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박태원, 도타2 선수로 복귀…'포렙'과 같은 팀

김기자2018-09-10 01:44


'마치' 박태원이 '포렙' 이상돈과 함께 새로운 팀을 만들었다. 

최근 막을 내린 디 인터내셔널8서 분석가로 활동했던 '마치' 박태원은 이상돈, 헬레이저스, 윈드 앤드 레인 등에서 활동했던 서포터 'MiLAN' 밀란 코조마라, 컴플렉시티 게이밍 출신인 'Moo' 데이비드 헐, 'Bryle' 조나썬 브라이스 산토스 디 게라와 팀을 만들었다. 

MVP 시절 4번 서포터(아이템을 갖춘 다음 활동하는 서포터다. 짐꾼, 와드를 구입하는 5번 서포터와는 다르다)와 오프레인서 활동했던 박태원은 이번 팀에서는 5번 서포터로 활동할 예정이다. 

박태원과 이상돈의 팀 이름과 활동 지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 팀의 데뷔전은 2019시즌 첫 번째 대회인 쿠알라룸푸르 메이저 예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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