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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파이널 8강 대진 확정

최민숙2017-04-16 15:56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액션토너먼트 2017 스프링 던파 부문 파이널 8강 대진이 완성됐다.

16일 진행된 마스터즈 최종 승격전 C, D조 경기를 통해 편세현과 변재준, 김창원, 최우진 4명이 파이널에 합류했다. C조 1위인 편세현은 김상재와 맞붙고, D조 1위인 김창원은 원하던 상대인 진현성과 대결한다. C조 2위 변재준은 정종민, D조 2위 최우진은 김태환과 4강 진출권을 두고 경쟁한다. 파이널 8강과 4강은 오는 23일 오후 2시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신예 돌풍을 일으킨 편세현은 4강을 목표라고 밝히며 "(여)런처전 잘 준비해서 꼭 4강에 진출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변재준은 소환물을 상대로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배틀메이지와의 대진이 좋지는 않다고 말했다.

전통의 강자 중 한 명인 김창원은 진현성과의 대결에 기뻐하며 "열심히 연습한 후 파이널에서 운이 좋기를 바라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파이널에 합류한 최우진은 "김태환 선수만 잡으면 다음 상대는 그나마 할만 하다. 연습 열심히 해서 예전 경기력을 되찾고 한 번 이겨보도록 하겠다"면서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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