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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티비, 웰메이드예당과 손잡은 ‘댄서 프로젝트’ 22일 첫 공개방송

박상진2018-05-21 11:15


예비 아이돌의 댄스 퍼포먼스를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22일(화) 오후 8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첫 번째 댄서(DANCER) 프로젝트 공개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댄서 프로젝트는 아프리카TV와 웰메이드예당이 공동 제작하는 엔터테인먼트 신규 콘텐츠로 국내 대표 아이돌 양성 아카데미 연습생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매주 수요일~일요일 오후 8시 FULL HD 라이브로 보여주고 있다. 김영우 댄스아카데미, 브로드댄스스쿨, 브이스펙, 뮤닥터, 조이댄스 등 5개 아카데미는 개인 방송국을 개설하고 각 아카데미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프리카TV는 22일 처음으로 진행될 공개방송에 5개 아카데미 연습생들의 유닛(Unit) 콜라보레이션 합동 무대, 시청자 투표를 통해 우승팀을 선정하는 댄서잼(jam) 무대, 유명 래퍼와 아프리카TV BJ 그리고 댄서들의 합동 프리스타일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또한 아이돌 연습생들의 ‘원데이크(one take)’ 댄스 퍼포먼스도 만나볼 수 있다.

댄서 프로젝트 공개방송 MC는 JTBC 1인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인 ‘워너비(WANNA B)’에서 멘토로 참여했던 BJ 최군과 강은비가 맡는다. 베일 속에 감춰진 유명 래퍼와 아프리카TV BJ는 몰래 온 손님으로 방송 당일 깜짝 공개되며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가수 이승환, GOD, 비, 브라운아이드걸스, 포미닛 등과 호흡을 맞춘 대한민국 대표 DJ 스케줄원은 댄서 프로젝트 공개방송의 음악 연출과 운영을 담당한다. DJ스케줄원의 환상적인 디제잉과 대한 민국 대표 아카데미의 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댄서 프로젝트 공개방송은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입장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아프리카TV BJ 최군 방송국에서 PC 및 모바일로 생중계된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 팀장은 “지난 3주 동안은 아이돌 연습생과 팬들이 온라인에서 소통했지만, 22일 공개 방송을 통해 팬들이 댄서들의 퍼포먼스를 직접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기성미디어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생중계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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