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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 영 보스, '다미'의 소냐 앞세워 최종전행

김기자2016-02-22 21:21


영 보스가 히어로즈 슈퍼리그 최종전에 진출했다. 

영 보스는 22일 오후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시즌1 8강 B조 패자전서 팀 리뎀션을 3대1로 꺾고 최종전에 올랐다. 영 보스는 23일 팀 히어로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 영 보스, 초갈 선택한 리뎀션을 격파(1세트)
경기 초반 레가르를 앞세워 상대 성곽과 성채를 압박한 영 보스는 소환한 거미 시종을 앞세워 상대 성곽과 성채를 압박했다. 12레벨을 먼저 도달한 영 보스는 미드 전투서 상대 5명을 전멸시키고 승기를 가져왔다. 계속된 교전에서 소냐와 초갈을 앞세운 리뎀션을 압도한 영 보스는 상대 진영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제이나를 잡아낸 뒤 그대로 핵을 초토화시키며 승리를 따냈다.   
 

▶ 리뎀션의 2지원가 체제를 무너트린 영 보스(2세트)
'공포의 정원'에서 벌어진 2세트에서 2지원가 체제를 구축한 리뎀션을 맞아 정원 전투서 도살자를 잡아낸 영 보스는 맵 중앙에서 벌어진 교전서 상대 도살자의 궁극기에 고전했지만 소냐의 적절한 백업 플레이가 이어지며 위기에서 벗어났다. 

경기 중반 16레벨에 먼저 도달한 영 보스는 공포 정원을 소환해 상대 성채와 성곽을 압박했다. 리뎀션의 미드 성곽을 파괴한 영 보스는 도살자를 잡아냈다. 이어 탑 지역 정원에서 소냐를 앞세워 상대 레오릭과 레가르를 정리했다. 

승기를 잡은 영 보스는 그대로 상대 본진에 돌진해 핵을 초토화시키며 점수 차를 2대0으로 벌렸다. 
 

▶ 리뎀션, 제단 장악에서 앞서며 영 보스 격파(3세트)
'파멸의 탑'에서 벌어진 경기 초반 바텀 지역 전투에서 영 보스의 소냐와 나지보를 막지 못하고 패한 제단까지 내준 리뎀션은 본진 핵 체력이 빠지는 피해를 입었다. 바탐 라인 전투에서 우서의 '천상의 보호막'에 피해를 입은 리뎀션은 후반 뒷심을 보여주며 역전에 성공했다. 

특히 영 보스의 공격 중심이었던 소냐를 정리한 리뎀션은 바텀 라인 제단을 난타전 끝에 장악한 뒤 상대 핵의 체력을 0으로 만들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다미' 박주담의 소냐가 활약한 영 보스(4세트)
3세트를 내준 영 보스는 '저주받은 골짜기'에서 벌어진 4세트 초반 소냐를 잡으러 온 상대 역습을 막아낸 뒤 그대로 공격을 감행해 피해를 줬다. 바텀 라인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영 보스는 상대 일리단을 정리한 뒤 우두머리를 앞세워 상대 진영을 압박했다. 

초반 기세를 영 보스는 바텀 라인에서 소냐의 활약으로 퇴각하던 상대 영웅을 끊어냈다. 이어 탑 지역 우두머리를 두고 벌어진 교전에서도 이득을 챙겼다. 먼저 16레벨에 도달한 영 보스는 그대로 본진에 난입해 성채를 초토화시켰다. 결국 영 보스는 상대 수비를 뒤로한 채 리뎀션의 핵을 초토화시키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시즌1 B조 패자전
◆ 영 보스 3대1 팀 리뎀션
1세트 거미여왕의 무덤 영 보스 승 vs 패 팀 리뎀션 
2세트 공포의 정원 영 보스 승 vs 패 팀 리뎀션 
3세트 파멸의 탑 영 보스 패 vs 승 팀 리뎀션
4세트 저주받은 골자기 영 보스 승 vs 패 팀 리뎀션

용산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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