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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8 2주차, 이제동-김민철 등 네임드 저그 출전

박상진2019-07-05 08:31


아프리카TV는 오는 7일과 9일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이하 ASL)’ 시즌8 24강 2주차 경기가 열린다고 밝혔다. 24강 2주차 경기에는 이제동, 김민철, 김성대 등 저그 스페셜리스트들이 출동한다.

7일 펼쳐지는 C조 경기에는 장윤철(P), 서문지훈(Z), 이제동(Z), 김재훈(P)이 맞붙는다. 시즌8로 9개월만에 ASL에 돌아온 ‘폭군’ 이제동이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최근 저그전에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프로토스 신성 장윤철과 아마추어 최상위권 실력자인 서문지훈의 활약도 주목된다.

이어 9일에는 D조의 김민철(Z), 김태영(T), 김성대(Z), 임진묵(T)이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철벽’ 김민철의 출전에 관심이 쏠린다. 아울러 ‘사신테란’ 김태영과 테란 임진묵, 저그 김성대가 출격해 스피디한 양상의 저테전이 예상된다.

ASL 시즌8은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유료 좌석제를 운영한다. 모든 경기는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판매는 경기 당일 오후 5시부터 잔여석이 남은 경우에 한해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AS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현장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ASL 선풍기, 선수 유니폼을 증정한다. SNS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소식은 아프리카TV 게임&e스포츠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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