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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6 4강, 21일-23일 양일간 진행…이영호·김정우 출전

이한빛2018-10-19 12:29

아프리카TV는 오는 10월 21일(일)과 23일(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6(이하 ASL 시즌 6)' 4강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강전에는 김성현, 김정우, 김윤중, 이영호 등이 출전한다. 4명의 선수 모두 ASL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어 눈길을 끈다.

4강전은 21일(일) 열리는 1경기와 23일(화) 열리는 2경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5판 3선승으로 최종 결승 진출자가 결정된다.

10월 21일(일) 오후 7시부터 펼쳐지는 4강 1경기에는 최근 KSL 시즌 1을 우승하며 최고의 실력을 뽐내고 있는 'Last' 김성현와 반트 대국민 스타리그 이후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하는 'Effort' 김정우가 맞붙는다. 10월 23일(화) 오후 7시에 이어지는 4강 2경기에는 ASL 시즌 1 우승자인 'Shuttle' 김윤중과 ASL 3회 우승에 빛나는 'FlaSh' 이영호가 결승행 티켓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대망의 ASL 시즌 6의 결승전은 10월 28일(일) 오후 3시에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연세대학교 대강당은 ASL 시즌 2 염보성 vs 이영호의 결승전이 진행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한편, ASL 시즌 6 현장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ASL 보조배터리와 ASL 선수 유니폼, ASL 마우스패드를 제공하며 SNS를 통해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게임 & e스포츠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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