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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즐거웠던 제 1회 크아M 리그, 열기로 가득찬 현장 풍경기

모경민2019-05-11 15:49


11일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제 1회 크레이지 아케이드 모바일(크아M) 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모바일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 크아M은 PC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3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처음으로 펼쳐지는 크아M 리그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32개팀 62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선수들은 2인이 짝을 지어 한 팀으로 출전하는 짝꿍 대항전과 16인 서바이벌 2개 부문에서 대결을 펼쳤다.
 

경기장 뒤편에 마련된 치어풀 존
 

넥슨 아레나를 채운 200여 명의 관객들
 

짝꿍대항전 8강 1경기 JMT vs 즐겜
 
 

"아이템 세팅은 어떻게 할까?" 머리를 맞대고 상의하는 선수들
 
 
 

예선전을 뚫고 본선 대회에 올라온 선수들 
 

"어떤 팀이 결승에 진출할지 정말 궁금하네요" 해설과 진행을 맡은 김대겸 해설위원과 김수현 아나운서
 

퀴즈 참여자를 둘러보는 김수현 아나운서
 

16명의 선수와 진행된 '16인 서바이벌전'
 

넥슨의 터줏대감 배찌와 다오도 행사에 함께했다
 
강남┃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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