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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F 2019, 11월 중국 창사에서 개최

김기자2019-05-07 11:14

IEF 2019이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열린다. 

IEF(International E-sports Festival) 국제교류연맹은 7일 오후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2019 페스티벌 한・중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중국 후난성 관계자와 한국서는 국회의원 이원욱, 이광재, 심기준, 윤준호(이하 더불어민주당)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가 대항전인 IEF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됐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진행됐으며 2017년은 홍콩 주하이시, 지난 해에는 제주시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후난성 창사 후난국제회전중심(湖南國際會展中心)에서 3일 간 열린다. 국가대표 선발전은 7~8월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제주시에서 10월 중에 진행된다. 

경기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LoL), 피파온라인4, 펜타스톰이며 VR 배틀X(Battle X : Birth of The Alliance)가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다. 

여의도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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