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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결승으로 가는 길목! 난전 성행한 서든어택 윈터 4강

포모스2015-01-12 22:00

 





서든어택 윈터 4강전에 몰린 수많은 인파.
 
‘2014 마운틴듀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강전이 12일,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여성부 레볼루셔너리와 앨리게이터, 일반부 제닉스스톰과 이엑스포의 경기가 열렸다. 4강전 답게 치열한 난전이 펼쳐졌고, 경기 결과 레볼루셔너리와 제닉스스톰이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오프닝 여는 BJ태윤과 이향 리포터.










애교 부리는 이 향 리포터 '이이잉~'










여성부 부스 방문한 온상민 해설 '야야~ 오늘은 누가 잘할꺼야?'










앨리게이터 이나래 '다 죽었어'










숏컷이 잘 어울리는 리더 민정선 '나만 믿어'










눈부신 활약 펼친 레볼루셔너리의 소영애.










새침한 모습으로 제 몫 해낸 라이플맨 강미연.










추운 겨울에 비타민C 섭취는 필수에요!










인터뷰하는 소영애 '오늘 저 좀 잘했죠?'










여성부 결승에 진출한 레볼루셔너리.










'초집중' 하는 일반부 이엑스포의 이진우.










스나이퍼 이원준 '역시 제닉스스톰...여의치 않네'










맹활약 보인 제닉스스톰의 스나이퍼 이승규.










결승행 확정의 순간! 환희에 빠진 제닉스스톰.










일반부 결승에 진출한 제닉스스톰.
 

오우진 기자 evergre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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