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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L 서머 결승, 16일 도쿄 시내 농구장서 개최

김기자2019-09-08 10:16

일본 LJL 결승전이 오랜만에 야외 무대로 나선다.

라이엇 재팬은 오는 16일 벌어지는 LJL 서머 결승전이 도쿄 다치카와시에 위치한 아레나 타치카와 타치히(アリーナ立川立飛)에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프로농구 B리그 앨버크 도쿄의 홈구장인 아레나 타치카와 타치히는 3,275석의 체육관이다.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가 17승 4패로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크레스트 게이밍 Act를 꺾은 V3 e스포츠가 상대 팀으로 결정됐다. 데토네이션이 우승을 차지한다면 2년 연속 롤드컵 진출을 하게 된다.

티켓 가격은 1층이 5,500엔(한화 6만1천원), 2층은 4,000엔(4만 7천원), 3층은 3,500엔(3만 9천원)이다. 

*사진=라이엇 재팬.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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