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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롤챔스 스프링 개막전, 2분 만에 전 좌석 매진

이한빛2019-01-09 17:22

롤챔스 개막전 티켓이 2분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해 다가올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키웠다.

'2019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이 오는 16일 개막하는 가운데, 라이엇 게임즈가 9일 오후 개막전 티켓이 전량 매진됐다고 밝혔다.

롤챔스 개막일에 진행되는 1, 2경기 티켓은 9일 오후 2시부터 판매가 개시됐으며, 경기당 400석씩 총 800석이 단 2분만에 빠르게 매진돼 다가올 롤챔스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오는 1월 16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종로구 소재의 롤 파크 내 LCK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9 롤챔스 스프링 개막일 1경기는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대결로 진행되며, 2경기는 오후 8시(예정)부터 담원 게이밍과 젠지 e스포츠의 대결로 펼쳐진다.

한편 2019 롤챔스 스프링 경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되며, 각 경기 일주일 전 오후 2시부터 판매가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주중 9천원, 주말 및 공휴일은 만 천원이며, 패키지 경기 티켓을 함께 구매할 경우 주중 만 사천원, 주말 만 칠천원으로 20% 할인이 적용된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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