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LOL

한화생명 강현종 감독 "팬들이 높은 곳에서 소리지를 수 있게 할 것"

김기자2019-01-04 19:42


"매년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결승에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4일 오후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HLE FAN FEST ‘INITIATING''가 진행했다. 이번 행사서는 한화생명 선수단과 추첨을 통해 선발된 400명의 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한 한화생명 강현종 감독은 "매년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팬들이 높은 무대에서 소리지를 수 있도록 롤챔스 결승전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 한 명의 스타가 아닌 전체가 스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상윤' 권상윤은 "아쉬운 모습을 며칠 전에 보여줬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차기 시즌 앞두고 새롭게 합류한 '무진' 김무진은 "LCK서 처음 뛰게됐는데 해외에서 보여준 게 더 많았다"며 "국내 처음 들어왔는데 여기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bbq서 이적한 '보노' 김기범은 "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템트' 강명구는 "아쉬운 모습보다 좋은 모습을 더 보여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환' 김준영은 "팀에 와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간절하게 하겠다"고 했다. '트할' 박권혁은 "작년 '트할'이 아닌 2019년 새로운 '트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진=강현종 감독.

서초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