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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마이애미 히트, 미스핏츠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김기자2017-01-11 02:55


많은 프로 구단들이 e스포츠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NBA 마이애미 히트도 대열에 동참했다. 

마이애미는 1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게임단 미스핏츠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마이애미는 미스핏츠를 대신해서 마케팅, 브랜딩, 스폰서십 활성화 등 모든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Syfy 채널의 공동 운영자이자 변호사로 활동 중인 미첼 루벤스테인이 만든 미스핏츠는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 스매시 브로스, 하스스톤 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해 6월부터는 마이애미 출신인 벤 스퐁이 오너로 활동 중이다. 

마스핏츠 오너인 벤 스퐁은 "마이애미 구단과 전략적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해서 매우 기쁘다"며 "이번 제휴는 글로벌적으로 나가려는 팀에 촉매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마이애미 구단 홈페이지.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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